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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김성호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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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22 작성자민○* 조회수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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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에 왔는데 욕창이 생겼어요.
환자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남자 간호사님이 오셔서 조금 그랬어요. 저의 편견을 깨고 욕창 드레싱을 하시는데 제가 2023년 11월달부터 받아본 상처 치료하는데 놀랐어요. 엉덩이 부분이라 변,소변 ...그런데 어쩌면 꼼꼼하게 까는 벗으면서 신중하게 퍼즐 맞추듯이 세세한 부분까지 정말 놀랐어요. 저번 주에는 놀랐는데 오늘은 더 세심하게... 여자 간호사님보다 훨씬 열심이고... 심각하게 나이도 어리신 것 같은데.... 마음이 놓였습니다. 변,소변 때문에 기저귀 갈기도 큰일이었는데 수월해졌고요. 환자 보호자한테 칭찬 많으시죠? 그냥 한 번 웃기만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별일 아닌 듯 드레싱하고 가셨는데...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가운에 적힌 이름, 안경 쓰고 자세히 봤어요. 누구에게나 사명감을 갖고 하시는 간호사 김성호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