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병동 김유나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8-22 작성자정○* 조회수27 |
|
일산에 여러 병원을 입원했었고 병원 생활이 너무 힘들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입원 수술도 삼성병원에 가려다가 지인 추천을 통해 동국대 병원에 입원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가 일도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 후 잦은 진통 때문에 밤낮없이 간호사분들을 괴롭혔어 너무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걱정인 것은 간호사분들이나 직원분들이 너무 바빠서 식사도 잘 못 챙겨 드시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희 환자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병원 직원분들이 건강하시도록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