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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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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이영희 간호조무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9-02

작성자오○*

조회수33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 응급실에 왔다가 수술과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준비하지 못한 채 병원에 와서 몸도 마음도 아프고 힘든 상태인데 이영희 여사님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 힘을 얻었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분들은 희생과 봉사 정신이 없으면 본인도 환자로 많이 힘든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일, 궂은 일 가리지 않고 도와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 심적인 위로까지 같이 해주셔서 정말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담당 선생님께서도 많이 걸어야 회복된다고 하셨지만 처음에 걷기가 힘들어서 통증으로 시작조차 힘들었는데 여사님께서 본인 가족처럼 챙겨주시며 같이 함께 걷자며 걸으면서 힘들지 않게 하시려고 이런저런 말도 시켜주시고 말 한마디 한마디 호응도 맞장구 쳐주시며 몸과 마음을 같이 위로해 주었네요.
이런 여사님이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힘이 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