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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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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이상미 수간호사, 전숙진 간호사 ,52병동 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9-04

작성자이○*

조회수50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두려움과 고통 속에 병실에 누워 있기도 힘들 때 언제나 출근하시면 밝은 목소리로 미소 띤 얼굴로 한결같이 관심 가져주시고 배려해 주신 이상미 수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로 있으니 말씀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천사 같은 간호사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어 한 분 한 분 성함을 기억 못하지만 같이 걱정해 주시고 밤에 잠시 열이 났을 때 놀라지 않게 아이스팩으로 밤새 관찰해 주시고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전숙진 간호사 선생님 퇴원하는 순간까지도 통상 안녕히 가시라고 하는데 입원하고 있는 동안 불편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시는데 가슴 깊이 감동이었습니다. 역시 얼굴이 예쁜 선생님들도 마음도 예쁘다는 진리를 알며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꽃길만 걸으시고 52병동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