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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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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04 작성자이○* 조회수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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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시술이 무슨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을 반성합니다.
퇴원 날이 오니 저를 꼼짝 못하게 했던 겨우 침대 모서리에서 새우잠을 잤던 기억이 납니다. 조용하고 말씀이 없으셔서 조심스러웠는데 하루하루 고통에서 조금 자유로워지며 취미 수술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좀 더 편히 쉴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른쪽으로 누울 수밖에 없었는데 똑바로 누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숨도 크게 쉴 수 없었는데 편하게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지금처럼 한방재활의학과 명의로 계속 남아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