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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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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김초롱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9-19

작성자전○*

조회수28

응급실에 들어가 불안 초조속에 낯선 간호선생님들 마치 내 눈속에 로보트처럼 웃음기 없는 모습과 
아는 얼굴이 없어 좀 아쉽고 외롭게 느껴질 때 초롱초롱 상냥하게 웃고 들어오시는 김초롱....
그래서 간호사 선생님은 이름 따라 초롱초롱하시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하고 말을 틉니다. 환자들은 때론 
외로운 싸움이라 다정하고 웃음으로 다가오는 보니 많이 반가울 때가 있습니다.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 다 칭찬해 주고 싶지만 가장 가깝게 다가와준 우리 김초롱 선생님 너무 반갑게 고마워요.
늘 예쁜 얼굴 잊지 말고 다정다감하게 우리 환자분들 돌봐주세요.
더욱 사랑받는 예쁜 천사 김초롱 선생님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