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병동 김다원, 박지원, 장수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9-23 작성자강○* 조회수52 |
|
9월 13일 중환자실에서 6층 61병동 3시 45분에 도착함.
저를 담당 간호사 김다원 세심한 배려와 열이 높아 열 내리는 주사를 주면서 자살하게 설명해 주면서 간호사 호출 방법까지 설명해 주었다. 김다원 간호사, 박지원 간호사, 장수경 간호사 환자를 돌보는 것이 좀 남달리 세심한 설명과 점심 먹는 것도 대충이 아닌 꼼꼼하게 하면서 설명해 주어 입원해 있으면서 시간대별로 하나하나 내 핸드폰 일자의 모든 기록을 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주사 맞은 것은 열 내리는 주사와 약 주는데도 무슨 약인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면서 먹고 나서 증상을 자세히 물어보았다. 정말 김다원, 박지원, 장수경 간호사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동국대 앞으로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