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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전보현, 정희정, 안민지, 임은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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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23 작성자전○*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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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고 고맙고 감사하고 등등등 ....
92 38호 당뇨 수술을 몇 번 하신 환자가 너무 까다로워 옆 침대 환자인 저희 남편은 소리 죽여 참아야 했는데 전보현 간호사님께서 예쁜 말과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까다로운 환자를 만족스럽게 해드리는 모습에 감동받아 최고의 찬사 양손 엄지척을 보냅니다. 정희정 간호사님은 예쁜 미소와 맑은 문으로 눈으로 한결같이 주사도 한 번의 실수 없이 놓아주어 환자를 괴롭히지 않게 든든합니다. 안민지 간호사는 탤런트 조보아 닮은 목소리로 툭툭 귀염이 손녀처럼 할아버지 손녀마냥 다가가 대화를 많이 이끌어주고 환자를 웃게 해주어 병실이 밝아집니다. 이은지 간호사 환자가 만족할 때까지 살펴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책임감이 강해 보입니다. 이름을 몰라 적지 않았지만 9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가 최고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밤낮없이 소음으로 힘들게 하는 환자들 때문에 10년 후 수명이 단축되지 않을까 염려를 해봅니다. 그래서 더욱 고맙고 감사하고 사회가 좋아지는 것을 다 희생자의 노력이 있다고 이 글을 쓰면서 간호사님들은 천사입니다. 오늘도 감사해서 이 글을 올려야만 되었어요. 칭찬해 주세요 덕분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