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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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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배성윤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9-30

작성자정○*

조회수39

웃음을 주시는 선생님 병원 생활 2년 6개월 동안 보호자 자신은 지칠대로 지쳤지요. 이 병원 저 병원 4주마다 전원생활 성냥이를 위해 911 이송차로 92병동에 도착했는데 선생님께서 환한 미소로 반겨주셨죠..울고 싶도록 고마웠습니다. 아들이 인지가 돌아오는 중이라 선생님들께 욕설을 한답니다. 선생님들은 눈치를 엄마인 나는 미안하다 못해 어쩔 줄 모르지요. 그 미안함이 선생님의 미소로 극복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