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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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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17 작성자주○*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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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눈으로 돋보기가 없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병원은 어쩔 수 없이 오는 냉랭한 의료진의 태도를 견뎌야 하는 곳이었는데 참 따뜻하게 간호받고 갑니다. 어쩜 이럴 수가 있나 생각이 드네요. 정말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이렇게 친절한 분들만 뽑는 것도 아닐텐데... 하나같이 따뜻하게 대하시는 게 여러 병원을 가봤지만 놀라울 따름입니다. 까탈스러운 환자들의 응대에도 목소리 변화 없이 모습은 어리지만 어른보다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수술실에 온장고 시스트도 놀랍고 동국대학병원 불자로서 자랑스럽네요. 보살핌 받고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