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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배성윤간호사 칭찬합니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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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17 작성자최○* 조회수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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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수술로 피를 맞고... 진통제를 맞고... IV를 맞아도 한 번도 인상을 쓰지 않고 웃는 얼굴... 앞에 있는 분 얼마나 귀찮게 찾아도 웃는 얼굴 내가 봐서 환자 본인이 해야 할 일이다. 간호사 선생님이 자기의 종인가?? 정말 대단하다. 고맙다.감사하다.
* 앞좌석에 찡찡대고 한번 인상쓰지 않고 " 네네" 내가 수혈을 받고 IV를 계속맞아도 얼마나 친절한지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같이 있어도 불편함이 없다. 너무 감사하게 웃는 얼굴로 대해주는 모습 정말 감사감사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