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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계중환자실 한빛내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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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21 작성자최○*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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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모든 분들은 다정하지만 특별히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동국대에 더욱더 감사를 느낍니다. 환자가 쉴 공간이 없어서 울고 다녔습니다.. 기다리기가 힘들었어요. 휴게실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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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계중환자실 한빛내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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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21 작성자최○*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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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모든 분들은 다정하지만 특별히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동국대에 더욱더 감사를 느낍니다. 환자가 쉴 공간이 없어서 울고 다녔습니다.. 기다리기가 힘들었어요. 휴게실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