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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홍민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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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23 작성자정○*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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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생님께 하트~~ 하트~~ 선생님만 보면 유달리 엄마... 엄마.... 부르며 하트를 날리는 아들...
찰랑찰랑 옥구슬 같은 목소리로 "석량아" 부르시면 석량이 마음이 치유되나 봐요. 인지주사기간은 선생님들께 죄인 아닌 죄인 같아요. 매일 막히고 빠지고 위기일 때마다 소머즈처럼 나타나서 도와주시고 엄마인 제게는 많은 힘이 되지요. 주사 알레르기로 손등에 비판텐+바세린 섞어 발라주셨지요. 늘 바쁜 와중에도 환자 한 분 한 분 차별하지 않으시고 친절한 대답으로 이해시켜 환자들 마음까지 밝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동안도 고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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