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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 김동일 병원장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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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14 작성자민○* 조회수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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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은 처음이라 뭔가 어색한 느낌.....11월 4일 오후에 침 맞고 잠을 너무 잘 잤는데 놀랐다. 밤새 소리 한 번 헛기침 없이 그리고 가래 때문에 석션방으로 옮겨주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고 우연의 일치다 생각하고 매일 아침에 침 놓고 뜸 얹어놓고 별 다른 치료 없었는데 오늘 11월 10일 기적같이 잔 기침 몇 번 외엔 전혀 가래도 멈춰버린 지금 신기할 만하다. 가장 신기한건 가래를 한 번도 뽑지 않았다는 지금이 믿기지 않는다. 김동일 병원장님께서 잘 주무시고 편안해지실 거예요.. 하는 말씀 외에는 아무튼 그 일로 저는 온몸이 다 쑤셔 침 부항을 시험삼아 했는데 체한 듯한 느낌이 싹 가셔버렸다. 김동일 병원장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방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침, 점심 오후 수시로 오셔서 환자 상태 체크하시고 공손한 태도로 이야기 공감해 주신 정효정 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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