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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52병동 이상미수간호사 , 간호사일동, 조무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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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14 작성자민○* 조회수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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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 한 번도 와본 적이 없어서 왠지 어색한 마음이 들었다. 더구나 석션방이라 해서 소리는 나지만 환자의 마음들을 이해하고 다행히 우리 남편이 한 번도 가래가 없어져서 석션을 안 해서 다행이다. 몇 번이고 방 바꿔주신다고 들어오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말했는데 옮기기 싫어서 그냥 머물고 있다. 수시로 들어오셔서 편하시냐고 물어보고 얼굴만 붉게 보여도 체온을 다시 체크해 주시고 어려운 환자라는 사실을 아셨는지 관심에 너무 감사하다.이방인처럼 조용히 있다가 올라가려고 했는데 세심한 배려 수간호사님...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시고 지나치게 가져주신 관심에 마음이 편해졌다. 조무사님의 친절함 모두가 소리 없이 조용히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에 선입견이 없어졌다. 수간호사님 비롯 간호사님... 조무사님.... 지금처럼 웃는 모습 친절한 마음으로 예쁘게 환자 위로해 주세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