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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선우은자 간호조무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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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18 작성자윤* 조회수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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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과 환자분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 없냐고 일일이 다 물어보시는 모습이 너무나 든든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다시 입원하게 되면 근무, 그 분 근무하시는 시간대가 언젠가 기다려지고 궁금합니다.
우리 엄마 같은 포근하고 편안한 늘 감동입니다. 조무사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