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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김휘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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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27 작성자김○*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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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모든 세포가 예민하고 힘들어할때 링거 주사를 너무 편하고 아프지 않게 주사를 놓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큰 수술을 했어도 작은 거에 예민하고 아팠는데 그 부분을 링거 주사 혈관을 한 번에 찾아 잘 놓아주셨습니다. 더불어 모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셨고 공감대를 형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