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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실 간호사 선생님 칭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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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1-13 작성자홍○아 조회수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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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고위험 산모실에 입원했었습니다. 1월 10일 갑자기 아이를 떠나 보내고 난 후 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환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진심으로 생각 해주신 간호사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일반 병동 가기전 갑자기 혈압이 몇번이나 떨어졌는데 옆에서 계속 잘 챙겨 주시고 아이를 떠나 보낼때도 울지 않았는데 일반 병동으로 이동 후 간호사 선생님과 인사하고 난 후 환자를 진심으로 다하는 간호사 선생님을 이제 못본다고 생각 하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눈물을 흘릴때도 간호사 선생님이 잘 견디시다가 왜 우시냐고 하시면서 건강 잘 챙겨서 가시라고 하시고 남편도 감사하다고 했을때 당연히 제가 할일이라고 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을 잊을수가 없네요.. 정신이 없어 간호사 선생님 이름을 보지는 못했지만 오후 근무이셨고 안경쓰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마음을 전할방법이 없어 여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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