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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내과 신성준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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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1-22 작성자곽○* 조회수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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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고 원망스러웠습니다.중환자실에 있을 때 하루 희망을 갖고 좋은 소식을 기다렸지만 끝내 저희에게 좋은 소식은 없었네요...교수님께서는 중환자실 면회 때마다 저희를 만나주시고 궁금한 사항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가족들이 환자 상태를 아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달 20일 동안 오전 또는 늦은 오후 7시에도 회진을 와 주셔서 환자를 살펴주시고, 보호자인 저에게도 많은 위로와 도움을 주시려고 애쓰셨습니다. 교수님은 저희한테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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