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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임소연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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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2-06 작성자이○* 조회수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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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간호사는 물방울처럼 환자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간호사이다. 체구는 작지만 행동은 시원시원하다. 개별적으로 나를 담당한 적은 몇번 안되지만. " 한번 담당간호사면 영원한 담당간호사" 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친근감이 있고 살갑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다. 이분은 병원에서 자신이 담당한 환자뿐 아니라 누굴 만나도 특유의 친근감으로 대할것 같다. 그 정도록 친화력과 상냥함이 몸에 배어 있다.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갖추고 있는 성실하고 반듯한 자세를 넣어 자유분방함까지도 느껴진다. 약간 경직된 듯한 병원 분위기를 화사아게 바꿔주는 이 간호사만의 특별함이 있어 칭찬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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