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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조효순, 안현미, 김정연, 정혜진, 정희진, 김혜진, 이준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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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2-18 작성자이○* 조회수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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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갑자기 응급실로 와서 수혈, 검사, 외 등 많이 했습니다.
밥도 잘 못 먹고 굉장히 힘든 날을 지내고 있었고, 동국대에 입원하고 현재 퇴원 전까지 밥을 거의 못 먹었습니다. 입원한 지 보름이 지나니 복수를 빼고 나니 배가 조금씩 좋아지더군요. 교수님 외 간호진 분들의 수고에 살펴주고 나니 조금씩 눈에 보이더군요. 처음 만나 정혜진 간호사님의 한 말씀하실 때 힘을 주시는 말씀에 나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벌써 여기 25일 입원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 끝나기 전까지 신경 써주신 이준희 간호사님은 마음이 예쁘시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 주셔서 더 좋았어요. 교수님과 모든 간호사님들 건강과 기쁨과 행복한 날들만 되시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나의 병실에서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