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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침구과 이지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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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2-25 작성자노○* 조회수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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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병원 임직원분들께 감사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어느덧 침구과 진료가 횟수로 3년 흐른 듯합니다. 그 동안 증상도 많이 호전되어 있으며 처음 발길이 위로가 되어 주었다면 현재는 증상 완화와 예방이 목적이 되었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 동안 늘 변함없는 환자 응대와 간호, 그리고 세심한 배려로 설명과 안내해 주는 간호사 이지영 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봄처럼 훌륭한 간호사님께 병원 인사 규정에 포상 규정이 있다며 환자(고객)의 간청으로 반영해 주는 것을 간곡히 두 손 모아 부탁을 드리옵니다. 약사 부처님의 치료 가피가 늘 함께하시기를... 언제나 처음처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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