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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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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권기현수간호사,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3-13

작성자표○*

조회수34

내 몸이 아닌 몸을 이끌고 온지 4일 정도가 되었네요. 아픔과 짜증이 동시 다발적으로 오고 외래 진료를 받고 61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이니 병원 다운 싫어하는 냄새가 당연지사 있겠거니.....불친절... 고단함과 환자들의 절규 가까운 소리를 들어가며 짜증도 날 법한 상황인 것을.... 환자를 자신들이 지켜야 하는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그 정성을 다하고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가히 천사에 가까웠습니다. 동국대 병원 모든 의료진들께서 그러하시겠지만.... 겪어본 비뇨의학과, 신장내과,61병동 간호사실은 지금껏 의료기관을 이용해 본 바 당연 동국대병원은 모든 서비스에 감사하고 만족하네요. 특히 그 안에 61 병동 간호사실은 겪어본 중 최고임을 말할 수 있습니다. 아직 치료가 남아 있지만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