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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조효순, 나예빈, 이경남, 배성윤, 이지현, 정희진, 정혜진, 김혜진, 김민정 간호사, 박충자 미화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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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3-20 작성자정○*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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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순 간호사님은 환자를 대할 때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퇴원 서류로 신속히 깔끔하게 챙겨주시고 항상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봐 주십니다.울컥
나예빈 간호사님은 (검은 고양이가) 힘든 입원기간에 큰 위로가 되었고, 병실 문을 열고 환한 미소와 인사를 건네주시는 배려 있는 분... " 오늘은 기분이 좀 어떠셨어요?" 이경남 간호사님 아이쿠~~ 너무 많아 쓸 수가 없네요.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냉팩 찾아다 환부가 시려울 수가 있었는데 커버까지 찾아서 처치해 주시고, 링거도 자주 와서 확인해 주시는 꼼꼼함. 어디서든 사랑받을 겁니다. 배성윤 간호사님 이번 주에 도움 많이 주셨는데 퇴원 후 스케줄도 하나하나 물어봐 주시고 시간 조율해 주시는 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재현 간호사님 아파서 신경이 날카로울 때 다 받아주시고 응대를 너무 잘해 주셨어요. 미안스럽고 감사합니다. 정희진 간호사님 성형외과 소독 받으러 갈 때 연고를 박스 안에 정성껏 챙겨주시고 불편함을 호소할 때도 그때 그때 잘 해결해 주셨어요. 정혜진 간호사님 " 아 이런 분도 있었나!" 소독하러 내려갈 때 휠체어 태워주시고 아들 아픈 다리를 올릴 수 있도록 베개로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려가 몸에서 툭 칠 때마다 뿜어져 나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