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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추슬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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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3-27 작성자이○* 조회수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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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름다운 분이 있습니다. 살짝만 불러도 달음질 치는 여인...
" 어디 조금이라도 불편하시면 부르세요. 그게 저희 용무입니다. 어른께서 아프지 않아야 제가 좋습니다." 이렇게 곱고 아름다운 여인이 또 있을까요? 추슬아 이름은 누가 지어주었을까요? 궁금하지만 이름값을 하는 간호사님... 제가 동국대 병원을 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분들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아픔이 가시고 그것이 바로 행복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