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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 외과계 중환자실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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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3-31 작성자이○* 조회수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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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마비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20군데 이상 전화를 돌리며 절망감에 빠져 있던 저를 받아주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자의 인지 상태가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라 이름도 얼굴도 잘 모르지만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헌신적으로 돌봐주신 두 분의 간호사님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정성과 배려로 환자를 보살펴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어 선망 상태에 있던 환자의 기억에 남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지만 중환자실의 특수성에 이름도 모르고 여기에 감사 인사를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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