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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안현미, 김민정, 왕지혜, 서규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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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03 작성자주○*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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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왕지혜, 서규원 저의 병이 병인인 만큼 굴곡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칭찬을 많이 하는 탓에 기분이 좋습니다. 나른하고 지루한 하루하루가 가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 탓인지 마음이 굴곡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 견딜 수 있다는 게 간호사님들의 칭찬 덕분입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친절하시고 정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글로 표현하는 게 서툴지만 그래도 성의껏 최선을 다해 쓰고 내려갑니다.또 오늘 하루 일과가 어떻게 조용히 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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