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정혜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4-07 작성자정○* 조회수35 |
|
미소 천사 정혜미 선생님... 혈압을 잴 때마다 18,18을 외치는 석량이가 선생님의 얼굴을 익어... 정 들어갈때쯤 되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미소와 친절한 말씀 없이 사랑 듬뿍 받고 갑니다. 바쁘신 가운데 우리 방 2,5번 환자분 가래를 왔다 갔다 하시면서 뽑아주시는 모습. 간병인들도 계신데 솔선수범.. 아름다운 선생님... 당분간 선생님의 손가락 하트가 생생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