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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조효순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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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15 작성자이○*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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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시고 못 걷고 선망 증세는 심해져서 너무 걱정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병실에 오실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늘 한결같이 따스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기저귀 가는 것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도와주셔서 1시간은 절약되었습니다. 늘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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