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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이선자 간병인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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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15 작성자이○*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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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와상 상태가 되고 입원하게 되면 일을 하는 자녀 입장은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때 이선자 여사님이 아빠의 간병인 여사님으로 정해지고 첫날부터 전문적인 모습에 너무 반했습니다.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고 아버지에게도 따뜻히 말씀해 주셔서 보호자로서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모릅니다. 아버지가 선망이 점점 심해지시고 공격성이 높아지시고 잠도 안 자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내가 맡은 환자 끝까지 간다고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약 투약으로 식사도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정성으로 아버지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먼 곳에서 여사님의 앞날에 행복을 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