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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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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15 작성자권○* 조회수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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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남편의 갑작스러운 암 선고에 대수술과 반복된 입원을 하면서 새롭게 만나게 된 의료진들 한 분 한 분 너무너무 소중하게 다가왔어요.환자 안심시키며 섬세한 설명을 주시는 의사 선생님과 환자를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딱 누구라고 지명하기보다는 71병동 간호사 선생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조용히 웃으시며 세심하게 살피는 가 하면 지쳐 있는 환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로 끌어올려주시는 텐션과 환한 미소가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7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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