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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장정효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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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15 작성자이○* 조회수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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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효 선생님은 항상 상냥한 어조로 환자를 다독거리면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고 세심하게 주시해 보고 있습니다.있을 뿐 아니라 우리 어머님은 선망 치매가 너무 심해 폭행 욕설을 해도 선생님은 화내지 않고 " 어머님이 힘들어 그러지요." 장정호 간호사님 이런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마음 놓고 맡길 수가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장정효 선생님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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