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병동 홍유선, 장승근, 심혜정, 추슬아 간호사님들도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4-21 작성자안○* 조회수44 |
|
항상 웃음으로 저희를 대해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행복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퇴원할 때까지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간호사님들이 계셔서 저희 환자들은 병원에 있는 동안 큰 위로를 받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간호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만족도는 별 5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