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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예진 전담간호사, 82병동 양세미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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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1 작성자심○* 조회수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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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예진 전담 간호사님도 함께 칭찬드립니다. 환자의 마음을 깊이 공감해 주시고, 문제 해결을 위해 빠르게 대처해 주시려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웃는 얼굴로 환자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신경과 양세희 간호사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폐쇄공포증으로 MRI 검사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컸던 저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를 해주셨고, 덕분에 검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검사가 끝난 후 진심으로 기뻐해 주셔서 더욱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