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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장정효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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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1 작성자이○*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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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효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항상 상냥한 어조로 환자들을 다독이며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특히, 치매로 인해 폭행과 폭언을 하신 어머님을 '아주 아프고 불편해서 그러신 것'이라며 따뜻하게 이해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천사 같은 간호사님들 덕분에 우리 가족은 믿고 어머님을 맡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장종호 간호사님께도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