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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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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이정화 수간호사,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4-23

작성자팽○*

조회수37

병동 이정화 수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경막하 출혈로 입원 후 퇴원했다가 4월 6일 응급수술을 받고 다시 찾은 10일 병동에서, 마치 본인의 일처럼 걱정해 주시고 병실까지 찾아와 주신 이정화 수간호사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간호사 하면 떠오르는 말, "백의의 천사"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분이었습니다. 101 병동은 신경과와 신경외과 환자들이 주로 입원하는 곳으로, 치매 환자, 반신불수 환자,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 밤새 소리 지르거나 욕설하는 환자 등 매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님들은 한 번도 짜증 내지 않고 정성껏 환자들을 돌보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정화 수간호사님을 비롯한 101 병동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