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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신영진, 이채원, 이은미, 주지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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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3 작성자김○*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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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병원에 있는 동안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 써 주시고 따뜻하게 케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플수록 따뜻한 말 한마디와 행동이 큰 힘이 되는데, 이 병원과 병동에서는 그 따뜻함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아프면 안 되지만, 만약 다시 입원하게 된다면 꼭 이 병원과 병동으로 다시 오고 싶을 정도입니다.
퇴원 전까지도 친절한 설명과 세심한 돌봄을 받아 기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