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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52병동 박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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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5 작성자현○○님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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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는 불멸 2569년 음력 3월 27일 새벽 1시 30분경 전신 통증으로 잠을 못 자던 중 진통제를 투여했으면 좋겠다고 너무 아파서 잠을 이룰 수 없다고 하자 당직이에게 바로 연락하고 혈관을 잡아 진통제 주사액을 맞을 수 있게 해주어 통증을 잊고 (통증 사유 1년 전 목신경이 다쳐 수술)을 받은 후유증과 여러 가지로 인해 이틀째 잠을 못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도움을 신속히 주어 편하게 잠들고 일상 병실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어 칭찬합니다.신속한 결정으로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치료에 최선을 아끼지 않고 다리가 불편함에도 하나의 자기의 능력으로 도움을 준 박현주 간호사의 마음과 행동, 직업 정신 타병원 간호사들과 대조적으로 빠른 대처로 환자인 나의 고통을 해결해 준 맘 씨가 너무 이쁘고 직업에 최선을 다해 주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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