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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전예린 간호사외 변진영, 오은지, 김다원, 한동훈, 이규리, 이주현, 서명주, 김서이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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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5 작성자노○* 조회수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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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환자의 아픔을 케어함에 있어 어찌 모든 간호사분께서 칭찬받는게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중에도 전혜린 외 8분께서는 늘 가족 같은 마음으로 환자와 라포를 형성하고 늘어난 환자들의 잘 케어해 주시고 경청하여 주시는 의료인으로써 보이는 노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감탄과 존경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3월 18일 입원하여 현재까지 1개월에 약간 넘는 시간 변함없는 모습에 모든 의료인과 원무, 기타 다른 선생님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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