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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고문수 , 61병동 권기현 수간호사, 전예린, 강재이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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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25 작성자김○* 조회수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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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장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려움 반 걱정 반으로 입원하여 낯선 입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잠시 의료진의 성심 성의껏 신경 써주면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걱정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한동안 고열에 시달려 고생했을 때도 온도가 떨어졌을 때 마치 가족처럼 같이 기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항상 궁금할 때마다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전예린 선생님... 열심히 하시려는 모습이 보이는 강재이 선생님 항상 온화한 미소를 주시며 챙겨주시는 권기현 수간호사 선생님 그 외에 이름은 모르지만 보살펴 주신 모든 선생님들의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담당 교수님인 고문수 교수님인 인생 선배로서 앞으로 어떻게 새롭게 또 살아가야 할지에 쓴소리에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모든 의료인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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