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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최영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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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07 작성자김○* 조회수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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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모든 것이 불편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병실 입원 중 이토록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돌보아 주신 최영아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동받았습니다. 타 병원에서도 입원해 본 환자로 이렇게 일괄되게 환자를 돌봐줄 수 있는지 의문스러웠으나 결론은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111병동 특실 간호사님 모두들 훌륭한 간호사님들입니다. 아무리 칭찬해도 과하지 않은 그런 분입니다. 병이 다 낫는 느낌이다. 세상을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품듯이 행복합니다. 위암 수술을 받고 입원하는 내내 마음의 안식처처럼 편안했고 안락한 휴양지에서 여가를 즐긴 듯합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최영아 간호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