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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병동 최인영 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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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09 작성자김○*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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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병원에서 입원 치료받고 있는 환자 간병인 효림 김송월입니다. 102병동 최인영 수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어 서투른 글이나마 올립니다. 항상 친절하시고요. 때로는 엄마 같고... 때로는 딸 같은 우리 수선생님은 아침마다 병실을 돌면서 위로해 주시는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환자들에게 힘을 주는지 모릅니다. 환자들은 수선생님이 왔다 가면 모두 칭찬해 주시고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우리 수간호사 선생님이 천사입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많을 때에도 각 병실마다 돌면서 커피를 직접 타 가지고 와서 고생이 많으시다. 정말로 수고하신다면서 힘을 주고 우리 간병인들을 감동 주시고 합니다. 꼭 우리 수선생님 칭찬해 주고 본보기로 널리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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