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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111병동 조유진, 성효주, 김윤지, 남송미, 이소희, 박선욱, 최영아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5-12

작성자김○*

조회수61

보름 정도 입원하는 동안 봄비처럼 조용하지만 깊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보살핌 덕분에 마음까지 치유되는 입원 생활이 되었습니다.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돌보는 그 정성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딸 같기도, 이웃 같기도 한 간호사님들 덕분에 짧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간호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하며, 앞날에 기쁨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