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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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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곽범석 교수님께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감동을 느낍니다.

등록일2025-05-21

작성자오○희

조회수122

저는 이번달 5월 12일 유방암 수술을 진행한 고*미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아내가 상피내암을 진단 받았을 때 병변이 비교적 경미한 암이라고 할 지라도 암이라는 결과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환우들 대부분이 그러 하시겠지만 수술을 기다리는 과정까지 치료에 대한 깊은 걱정과 두려움, 병원 선택에 대한 고민으로도 밤을 지새우기도 했습니다.
 저희 부부도 서울이 가까운 일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권내에 상급병원이 더러 있기 때문에 사실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곽범석 교수님의 위로와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배려가 너무 따뜻하게 와 닿았고, 그 결과 동국대학교 병원에서 수술 후 회복을 마무리 해 가고 있습니다. 진료가 없으신 날, 약속 중에도 따로 시간을 빼서 저희를 대면 해 주시는 등
정말 병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공고 해 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곽범석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아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술 전날 일요일에 입원을 하였는데, 교수님께서 직접 입원실로 찾아와
어떤 것은 통증이 어느 정도고 수술 후에는 통증이 얼마나 어떤지 정말 상세하게 설명 해 주셨을 정도인데 교수님의 확신에 아내도 안심하고 수술실 들어 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수술 날 당일,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아내를 마주하기 위해 당일검사 초음파실에 대기중인 저를 보시곤 이렇게 이른시간에 오셔서 힘드셔서 어떻게 하냐고 보호자까지 걱정 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내가 병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활동하게 된 유방암 관련 여러 카페에서 보았던.. 심지어는 잘 되었다는 그 어떤 사례보다도 전절제를 했음에도 수술 부위에 대한 흉터가 적고, 모양이나 회복 등 여러 면에서 월등하게 아내의 수술이 잘 되었음을 느낍니다. 
환자 본인이 수술 직후의 모양을 보고 그렇게 느끼기가 힘든 수술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을 포함한 의료진들의 능력이 너무나 감탄스럽습니다. 
수술 당일로부터 불과 3~4일이 지났을 때에는 환자 본인이 '남이 봤을 때 말 안하면 모르겠다' 할 정도니까요.
성형외과의 어수락 교수님과 여러 전공의 선생님 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환자 본인이 이렇게 까지 만족 해 할 수가 있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이 이렇게 집 가까이 있으니 일산에 안심하고 살아도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곽범석 교수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교수님께서 걱정 많은 제 아내의 수술을 맡아주셔서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일단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