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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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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교수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5-26

작성자현○○님

조회수46

불멸 2569년 음력 4월 24일, 나에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3년 전 교통사고로 오른쪽 발목 및 발가락들이 감각이 없어 지금까지 신경외과 교수님과 양방 교수님들이 포기하고 장애를 받아들이라고 했는데, 한방재활의학과에서 10여 년을 전담으로 치료해 주신 김호준 교수님의 공덕으로 오른쪽 엄지발가락의 감각을 조금씩 찾기 시작했다. 칭찬합니다. 의료인으로서 본분에 충실하신 김호준 교수님.
불멸 2569년 음력 4월 26일, 황악산인 현*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