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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최민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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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02 작성자이○* 조회수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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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간호사님이 환우들을 돌보시는 모습을 보니, 평상시의 모습이 그러하리라 봅니다. 내 가족처럼, 내 친지처럼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이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궁금한 점이 없도록 세세히 알려주시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달라"는 말씀이 마음에 쏙 다가왔습니다. 몇 번을 만나도 웃으며 목례해 주시고 "조심하세요"라고 하시던 말, 그 웃음 잊을 수 없습니다. 종합병원을 몇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 다정다감한 간호사 선생님은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누가 병원에 간다 하면 동국대 병원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6월 2일 퇴원하지만, 최민아 간호사님을 다시 뵙고 싶을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된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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