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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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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병동 강병경 간호사, 안성희 간호사, 김효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6-24

작성자엄○*

조회수33

강병길 환자는 아주 힘든 환자여서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힘드셨는지 모르시죠? 밤낮으로 아주 아주 힘든 환자입니다. 발로 차고 깨물려도 항상 웃는 얼굴로 상냥하게 대해주시고, 간병인에게도 위로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병동을 다녀보았지만 102병동 선생님들은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존경하고 칭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