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병동 탁창현 간호사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
|
등록일2025-06-30 작성자남○란 조회수89 |
|
수술통증으로 저절로 눈물이 흐르던 수술 첫날밤, 탁창현 선생님의 이 한마디가 이순신장군에게 남은 12척의 배 만큼이나 저에게 든든한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아직 쓸 수 있는 진통제가 여러가지 더 있습니다. 통증참지 마세요" 그리고 전공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정형외과 이상형교수님과 PA선생님들, 석고실 기사님까지 일사분란하고도 완벽한 수술과 처치 흐름을 보여주셔서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진수를 보여주신 82병동 간호사/조무사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