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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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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30 작성자박○*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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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힘든 환자를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 모두에게 깊이 감사합니다. 저는 투석환자로 평소 건강에 신경을 쓰다가, 갑자기 혈액이 부족하여(정상에서 많이 부족) 응급실에 방문해 수혈을 받고 귀가하였습니다.
그런데 2일이 지나도 더욱더 빈혈과 몸 상태로 나빠져 다시 119를 이용하여 응급실에서 급히 위내시경을 하였고, 심한 천공으로 치가 나오는것을 확인후 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하고 너무 힘들어 많은 짜증과 몇일째 먹지 못해 너무 허기져 너무 힘들었지만, 특히 야간에 간호사님의 매우 세심한 관심으로 마음은 안정되었습니다. 특히 연세 많으신 (87세) 환자의 모든 짜증과 요구를 모두 잘 받아주며 응대하는 모습과 행동이 너무 감사하고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5명 모든 분에게 똑같이 그렇게 애쓰셨습니다. 제가 아들만 있어서 며느리로 삼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