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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김정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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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0 작성자이○*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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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으신 선생님들, 식사도 제때 못하시고... 잠도 못 주무시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늘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편안히 있다가 퇴원합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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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김정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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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0 작성자이○*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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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으신 선생님들, 식사도 제때 못하시고... 잠도 못 주무시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늘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편안히 있다가 퇴원합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